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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 후에도 업무 필요와 보존 조건을 다시 확인하기

점검 주기·계기는 업무별로 정하고 기존 규정의 의무 기한을 우선합니다.

위에서 아래로 진행 · 주황 테두리: 활동 · 회색 테두리: 판단 · 점선: 다시 확인할 흐름

아래 ‘흐름도를 글로 보기’에서 전체 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변경은 필요한 검토·게시로 연결하고, 보존·폐기는 해당 조건과 승인 근거에 따라 처리합니다. 용량만으로 자동 삭제하지 않습니다.

흐름도를 글로 보기
  1. IT가 사용자·서비스·공유 드라이브 사용량을 준비하고 Steward가 업무 자료 묶음과 담당을 연결합니다.
  2. Owner가 현재 이용·증빙·보존 필요를 판단하며 보안·전문 역할은 해당 규정의 조건을 확인합니다.
  3. 조건과 실제 승인 근거에 따라 변경·보존·폐기·필요 용량의 예외를 처리합니다. 변경은 작성·검토와 게시 확인으로 연결합니다.
  4. 이동·정리·권한·보존·복구 등 수행 결과와 미결 항목의 담당·다음 조치를 기존 기록으로 연결합니다.
  5. 정한 점검 계기나 담당·업무 변경 때 다시 확인합니다. AI 이용은 별도 목적·권한·승인 범위를 확인하며 게시나 이관만으로 허용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