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 후에도 업무 필요와 보존 조건을 다시 확인하기
점검 주기·계기는 업무별로 정하고 기존 규정의 의무 기한을 우선합니다.
아래 ‘흐름도를 글로 보기’에서 전체 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변경은 필요한 검토·게시로 연결하고, 보존·폐기는 해당 조건과 승인 근거에 따라 처리합니다. 용량만으로 자동 삭제하지 않습니다.
흐름도를 글로 보기
- IT가 사용자·서비스·공유 드라이브 사용량을 준비하고 Steward가 업무 자료 묶음과 담당을 연결합니다.
- Owner가 현재 이용·증빙·보존 필요를 판단하며 보안·전문 역할은 해당 규정의 조건을 확인합니다.
- 조건과 실제 승인 근거에 따라 변경·보존·폐기·필요 용량의 예외를 처리합니다. 변경은 작성·검토와 게시 확인으로 연결합니다.
- 이동·정리·권한·보존·복구 등 수행 결과와 미결 항목의 담당·다음 조치를 기존 기록으로 연결합니다.
- 정한 점검 계기나 담당·업무 변경 때 다시 확인합니다. AI 이용은 별도 목적·권한·승인 범위를 확인하며 게시나 이관만으로 허용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