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 데이터 거버넌스의 반복 운영 흐름

전 그룹사 공통 업무 절차. 판단·승인은 기존 규정과 실제 지정·위임에 따릅니다. 공통 기준의 최종 승인·이견과 데이터 관리 예외의 최종 조정·보고 경로는 미정입니다.

↓ 실선: 진행 · 주황 테두리: 활동 · 점선: 개선·재검토

좌우로 이동해 전체 흐름을 볼 수 있습니다.

흐름도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아래 텍스트에서 전체 흐름을 확인하세요.

흐름도를 글로 보기
  1. 거버넌스팀은 기술·데이터 요청을 먼저 접수하고 데이터 관리 목록과 요청·처리 기록을 연결합니다.
  2. 거버넌스팀은 유관 부서를 파악해 연결하고 현업 Owner가 업무 정의·지표·기준정보·품질을 판단합니다. 개별 승인은 기존 규정과 실제 지정·위임에 따릅니다.
  3. 담당 부서는 판단·조치하고 IT 등 기술 역할이 설계·설정·운영을 수행합니다. 거버넌스팀은 공통 기준·교육·조정으로 현업 적용을 지원합니다.
  4. 거버넌스팀은 자료 요청·이행 확인·개선 요청과 경과·결과 확인을 수행합니다. 점검 주기·목표치는 회사별로 업무 Owner와 협의합니다.
  5. 전사 공통 기준의 최종 승인, 부서 간 이견·데이터 관리 예외의 최종 조정, 거버넌스 보고 경로는 미정입니다. 기존 보안 승인·예외 경로는 유지하며 사고 의심은 일반 접수를 기다리지 않고 즉시 기존 대응에 연결합니다.
  6. Owner는 실제 지정·위임 범위에서 업무 판단을 수행합니다. Steward는 기존 권한 안에서 자료를 정리·점검·갱신하고, 기술 설정·수정·보안 검토는 해당 담당에게 연결합니다. 단계마다 새 결재를 요구하지 않으며, 새 기준·중요 영향·조건 이탈이 있을 때 필요한 판단을 받습니다. 별도 승인과 전문 규정의 요건은 그대로 적용합니다.
  7. 현황·문제 확인 — Owner: 업무 영향·사용 제한 필요와 우선 검토할 문제를 판단한다. 기준 대비 차이가 새로운 업무 요구인지 오류인지 설명한다. Steward: 현재 정의·품질·갱신·요청 상태를 점검한다. 문제를 재현하고 목록 ID·영향·근거를 붙여 거버넌스팀 접수에 연결한다. 넘길 결과: 대상·영향·근거·미확인 항목. 보안 사고와 개인정보 권리 요청은 기존 별도 경로 우선.
  8. 기준·우선순위 판단 — Owner: 권한 안의 정의·품질·업무 우선순위를 판단한다. 공통 기준·부서 간 이견·관리 예외는 조정에 연결하고 규정상 승인은 해당 경로를 따른다. Steward: 대안·사용처 영향·실행 조건을 비교해 판단 자료를 준비한다. 판단·승인·미결을 구분해 다음 수행자와 확인 조건을 연결한다. 넘길 결과: 판단 근거·조건·역할·미결 상태. 거버넌스팀 연결을 최종 승인으로 보지 않는다.
  9. 업무 적용·지원 — Owner: 중요 영향·조건 이탈이 있으면 적용 범위를 다시 판단한다. 이용자에게 필요한 업무 설명·전환·지원 범위를 확인한다. Steward: 자신의 권한 안의 정의·등록·검사를 수행한다. 생산·IT·보안 조치를 연결하고 실제 적용·교육·열린 문제를 기록한다. 넘길 결과: 실제 실행 결과와 바뀐 설명·조건·사용처. 기존 기준의 정기 갱신마다 신규 변경 승인을 만들지 않는다.
  10. 결과 확인·개선 — Owner: 재검증으로 업무 사용 가능 범위·잔여 한계·종료 여부를 판단한다. 재발 방지·다음 우선순위·점검 기준을 협의한다. Steward: 같은 조건으로 결과를 대조하고 전문 점검은 해당 역할의 근거를 연결한다. 목록·요청 상태·이용자 안내·다음 점검을 갱신하고 열린 항목을 인계한다. 넘길 결과: 판단과 실행이 연결된 결과·후속 담당. 거버넌스팀이 경과·결과·이행을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