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 데이터 거버넌스

보고서의 숫자나 항목이 맞지 않을 때 적용 경로

비교 조건을 맞추고 원인·업무 영향·정정·재검증을 이어갑니다.

이 경로에서 확인할 결과

판단 근거와 수정 결과·재검증·사용 한계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업무에 적용하는 순서

  1. 같은 조건으로 비교하기

    정의·기간·기준일·단위·집계 범위와 원천을 먼저 맞춥니다.

  2. 원인과 업무 영향 판단하기

    Steward가 재현·원인 근거를 준비하고 Owner가 업무 영향·사용 가능 범위를 판단합니다.

  3. 정정·재검증과 이용자 안내 잇기

    해당 담당의 수정 결과를 같은 기준으로 재확인하고 남은 한계를 기록합니다.

누가 판단하고 수행하는가

Owner는 업무 목적·내용·영향을 판단하고, Steward는 사실·근거를 준비하고 각 역할의 수행 결과를 연결합니다. 설정·이전·원천 수정과 기술 검증은 IT 등 해당 기술 역할이, 공통 기준·교육·접수·이행 확인은 거버넌스팀이 맡습니다. 보호·전문 검토와 개별 승인은 기존 규정·실제 지정·위임을 따릅니다.

기록과 완료 확인

남길 기록 기존 검토·배포·요청 기록의 품질 상태·허용 범위·판단 근거·수신자·재검토 조건.

확인할 결과 이용자가 자료의 한계와 허용 범위를 알고 정정·재검증 결과가 전달됩니다.

미확인 사항이 있다면 업무 이용 판단을 보안 승인·법적 허용의 대체로 쓰지 않습니다. 승인·보호 조건이 미확인인 제공은 보류합니다. Owner 지정이 미확인이면 업무상 확정·정정·사용 허용을 대신 판단하지 않습니다. 잠정·확인 중으로 표시하고 기존 확정본과 알려진 문제·사용 한계를 함께 알리며 주관 부서의 지정 확인에 연결합니다. 기존 보안·전문 의무 조치는 늦추지 않습니다.

해당 기준 원문 읽기

보안 사고 의심은 기존 보안 대응 절차로, 개인정보 권리 요청은 기존 개인정보 접수·처리 경로로 바로 연결합니다. 일반 업무 선택·접수를 기다리지 않습니다.

전사 데이터 거버넌스 · v1.52026.10.09 · 근거의 적용 범위는 각 문서에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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